계시록

Title요한계시록 22장2026-07-06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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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2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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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그리고 그는
수정처럼 빛나는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여주었다.
그 강은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22.2 그 성의 거리 한가운데로 흐르고 있었다.
그 강의 양쪽에는 생명나무가 있어서
열두 가지 열매를 맺으니 달마다 열매를 맺고
나뭇잎들은 이방 나라들의 치료제였다.
22.3 어떤 저주도 다시는 없으며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가 그 안에 있어
그분의 종들이 그분을 섬기고
22.4 그분의 얼굴을 보며
그들의 이마에는 그분의 이름이 있을 것이다.
22.5 밤이 다시는 있지 않아
등불이나 햇빛이 필요 없으리니
이는 주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빛을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영원토록 통치할 것이다.
22.6 그리고 그가 내게 말하였다.
“이 말씀들은 신실하고 참되다.
예언자들의 영의 주 하나님께서
속히 일어나야 할 일을 자기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자기 천사를 보내셔서
22.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행복하다!’라고 말씀하셨다.”
22.8 이 일들을 나 요하난이 듣고 보았다.
내가 이 일들을 듣고 보았을 때
나는 이 일들을 내게 보여 준 그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다.
22.9 그러자 그가 내게 말하였다.
“이러지 마라.
나도 당신과 당신 형제들인 예언자들과
이 책에 기록된 말씀을 지키는 사람들과
같은 당신의 동료, 종이다.
경배는 하나님께 하여라.”
22.10 또 그가 내게 말하였다.
“이 책의 예언의 말씀들을 봉인하지 마라.
[32 다니옐(다니엘) 12:4]
참으로 그때가 가깝다.
22.11 해를 끼치는 자는 계속 해를 끼치게 내버려 두고
부정한 자는 계속 부정한 대로 내버려 두어라.
그리고 의인은 계속 의를 행하게 하고
성도는 계속 거룩해지게 하여라.”
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 상(賞)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에 따라 갚을 것이다.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니
처음과 마지막이며 시작과 끝이다.”
22.14 생명나무에 대한 자기 권리를 얻고
그 문들을 통하여 성 안으로 들어가려고
‘자기 옷을 빠는 자들’
[33 어떤 사본은 ‘그의 명령을 행하는 자들’]은 행복하다.
22.15 성 밖에는 개들과 마술사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을 사랑하고 행하는 모든 자들이 있을 것이다.
22.16 “나 예슈아는 나의 천사를 교회들에서 너희에게
이 일들을 증언하게 하기 위하여 보내었다.
나는 다윗의 뿌리이자 자손이며, 빛나는 새벽별이다.”
22.17 그리고 그 영과 그 신부가 말한다. “오십시오.”
이 말을 듣는 자도 “오십시오.”라고 말하여라.
그리고 목마른 자도 오너라.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아라.
22.18 나는
이 책의 예언의 말씀들을 듣는 모든 자에게 증언한다.
만일 어떤 사람이 이것들에 더하면
하나님께서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다.
22.19 또 만일 어떤 사람이
이 예언서의 말씀들에서 무엇을 빼면
하나님께서 이 책에 기록된 것들
곧 생명나무와 거룩한 성에 들어갈 그의 몫을
빼앗아 버리실 것이다.
22.20 이 일들을 증언하시는 분께서 말씀하신다.
“그래, 내가 곧 갈 것이다.”
아멘, 주 예슈아시여, 오십시오.
22.21 주 예슈아의 은혜가 모두에게 있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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